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 안 도 현
- 희망에 바치는 송가 / 파블로 네루다
- 하품하는 책 / 유홍준
- 효과적인 시간 활용팁
- 훈민정음의 우수성
- 풍접초 / 강은령
- 태양의 잎사귀들 - 최정례
- 편지 / 문정희
-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 용혜원
- 초록꽃나무
- 갈대 존재의 이유
- 흔들리며 사랑하며 / 이정하
- 편지지와 편지봉투 / 오규원
- 첫사랑 / 류시화
- 하얀눈위로그렸던안녕이라는두글자/이민숙
- 추억이라는 말에서는 /이향아
- 시사랑
- 곽재구
- 함께 걸어줄 당신이 그리운날에.../ 김수현
- 하늘/김춘수
- 한가위 / 최광림
- 행복을 적는 노트 /윤보영
- 효과적인 공부 방법
- 이해인
- 희망에게 / 이해인
- 김윤자
- 흔들리며 사랑하며 / 이 정 하
- 커피/윤보영
- 도종환
- 폭풍 /정호승
Archives
- Today
- Total
열린 공간
격려의 언어로 말하라. 본문
우리는 말을 먹고 자란다.
어떤 말을 듣고 자랐는지에 따라 그 결실이 달라진다.
미국 어느 교도소의 재소자 90%가 성장하는 동안 부모로부터
"너 같은 녀석은 결국 교도소에 갈 거야"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괴테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보이는 대로 대접하면 결국 그보다 못한 사람을 만들지만,
잠재력대로 대접하면 그보다 큰 사람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희망적인 말을 습관화해야 한다.
특히 자녀에게는 격려의 말이 보약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감동적인 예화가 있다.
미국 존스 홉킨스병원 소아신경외과 과장인 벤 카슨은
세계 최초로 샴쌍둥이 분리수술에 성공한 의사다.
국내에도 소개된 "크게 생각하라"의 저자인 그는
흑인 빈민가 출신의 열등생에서 세계 최고의 소아과 의사로 성공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하루는 그에게 기자가 물었다.
"오늘의 당신을 만들어 준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어머니 쇼냐 카슨 덕분입니다.
어머니는 내가 늘 꼴찌를 하면서 흑인이라고 따돌림을 당할 때,
’벤, 넌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노력만 하면 할 수 있어!’라는 말을
끊임없이 들려주면서 내게 격려와 용기를 주었습니다."
이처럼 큰 인물들 뒤에는 그들을 먹여 키운 격려의 말이 있다.
나는 과연 누구에게 격려의 말을 했을까 생각해 볼 일이다.
- 무지개 원리 중에서 -
'생활의 즐거움 > 마음으로 바라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게 포기하면 크게 얻는다" (0) | 2010.10.05 |
---|---|
5분 청소 (0) | 2010.10.05 |
가장 중요했던 시험문제 (0) | 2010.09.26 |
독수리는 날개짓을 하지 않는다 (0) | 2010.09.26 |
우리는 문을 잠그고 있다 (0) | 2010.09.26 |